이유식 토핑, 만기 이유식, 101~115일 기록, 다이어트(생후 270~284일)

* 101~103일차(D+270~D+272) *·아침 : 차조기, 소고기, 왕굴, 시금치, 양파, 치즈· 점심 : 쌀오트밀, 닭고기, 당근, 고구마, 애호박* 104~106일차 (D+273~D+275) *· 아침 : 쌀오트밀, 쇠고기, 연근, 당근, 미역· 점심 : 쌀들깨, 닭고기, 시금치, 감자, 왕굴, 치즈* Day 107~109 (D+276~ D+278) *· 아침 : 쌀들깨, 쇠고기, 청경채, 연근, 검은콩· 점심 : 쌀오트밀, 대구, 고구마, 애호박, 왕굴 * Day 110~112 (D+279~D+281) *· 아침 : 구기자닭죽, 연근, 양파· 점심 : 차조기, 소고기, 두부, 당근, 청경채* Day 113~115 (D+282~D+284) *· 아침 : 쌀구지, 닭죽 , 시금치, 밤 · 점심 : 쌀오트밀, 쇠고기, 애호박, 감자, 양파 기린 이번 리뷰는 이유식 다이어트
먹을 수 있는 것도 점점 많아지고, 분유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꾸준히 살이 찌고 있어서 큐브를 열심히 달리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공장. 이제는 일정량의 곡물이 들어있는 것을 잘 먹어서 기본죽을 만들 때 쌀을 갈지 않습니다. 하나 빠진 것만으로도 훨씬 수월해요~_~엄마 아빠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날이 기대되네요……! 들깨 10일차 : 120g+90g102일차 : 120g+120g103일차 : 150g(+땅콩)+155g(+밀가루)
아침 : 밥 70g + 들깨(죽 4개), 쇠고기 25g, 대왕굴 20g, 시금치 20g, 양파 20g, 분유, 치즈 점심 : 쌀 70g + 오트밀(죽 4개), 닭고기 25g, 당근 20g, 고구마 20g, 20g 서양 호박
중기 이유식에 이어 후기 이유식도 시작해보세요! 첫 번째 성분은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뿐 아니라 식이섬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왕의 아침식사 전 간식으로 진상되었다고 합니다. 추석 연휴라 그런지 시간이 꽤 길었습니다. 외출할 예정이라 재료를 다 모아서 죽을 만들어서 모유 저장봉투에 나눠 담아 얼려서 한꺼번에 가져갔어요.
이렇게 하기는 좀 번거롭지만 하고 나면 먹이주기가 편해서 한번 해보고 싶은 충동이…… 그리고 기린은 밖에서 먹는 걸 좋아하는건지, 죽을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그런데 집에서 줬을 때보다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미역 104일차 : 155g+120g105일차 : 155g+155g106일차 : 155g(+땅콩)+150g(+밀가루)
아침 : 밥 70g + 오트밀(4겹죽), 쇠고기 25g, 연근 20g, 당근 20g, 김 20g 점심 : 밥 70g + 들깨(4겹죽), 닭고기 25g, 시금치 20g, 감자 20g, 대왕 20g 굴, 분유, 치즈
미역은 칼슘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쇠고기, 두부, 밥, 참깨 등과 잘 어울립니다. 출산하고 나서 미역국을 먹었는데 아직 집에 미역이 많이 남아서 집에 있던 미역을 이용했어요 집. 이유식에는 미역이 소량 들어있습니다. 덕분에 우리도 오랜만에 미역국을 먹었네요^^;;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 추석 연휴 끝나고 주말에 도부천에 가서 보내서 죽 만들어 먹었어요.
모유수유할 때도 미역국을 많이 먹어서 우리 기린도 미역을 잘 먹거든요.
잘 먹고, 아빠가 주는 음식도 잘 먹습니다.
밖에서 떡 먹는 걸 좋아하는 기린인 기린은 몸집이 너무 작아서 아기의자에 잘 앉지 못했는데, 집에서 앉는 연습을 많이 해서 허리에 힘이 꽤 많이 생겨서 지금은 지금은 아기의자에 잘 앉아 있어요>
점심 메뉴로 이유식 레시피를 찾던 중, 잘 먹지 않는 아기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비 리조또 레시피를 봤습니다. 따라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 자주 만들어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재료와 분유, 치즈만 추가하면 만들기 쉽습니다. 먹어도 맛있었어요… ..! 검은콩107일차 : 155g+135g108일차 : 155g+120g109일차 : 155g+105g (+밀가루, 땅콩)
아침 : 밥 70g + 들깨(4겹죽), 쇠고기 25g, 청경채 20g, 연근 20g, 검은콩 20g 점심 : 밥 60g + 오트밀(4겹죽), 대구 20g, 고구마 20g, 애호박 20g, 왕굴 20g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은 물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까지 함유한 검은콩은 콩을 워낙 좋아해서 매일 아침 두유 제조기로 두유를 만들고, 기린도 콩을 먹어보게 된다. .. ..!
검은콩에 물을 붓고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하루 정도 담가두세요. 냄비에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30분 정도 끓인 후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콩을 껍질을 벗겨서 만들 수도 있는데 너무 번거로워서 그냥 곱게 갈아서 만들어요.
기린이 먹이를 씹어먹으며 카메라를 의식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ㅠ.ㅠ
중간에 간식을 주었는데 밥이나 분유를 잘 안 먹는 것 같아서 간식을 꺼냈습니다. 잘 먹는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양이 늘어날 때까지 간식은 안 먹기로 했어요^^ 구기자 110일차 : 160g+115g111일차 : 160g+80g112일차 : 160g+130g (+밀가루,땅콩)
아침 : 쌀구기자 120g과 닭죽(죽 4번), 연근 20g, 양파 20g 점심 : 밥 70g + 차조기(죽 4번), 쇠고기 25g, 두부 20g, 당근 20g, 청경채 20g
구기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세계 3대 식물 중 하나로 꼽힙니다.
말린 구기자를 그대로 먹는 것보다 구기자를 우려낸 물을 사용하여 죽을 만드는 것이 더 낫다고 해서 구기자를 넣고 삶아서 불려서 먹었어요.
치킨과 잘 어울려서 미리 준비한 치킨큐브를 넣어 고지자닭죽을 만들어 완성했어요!
아기들이 잘 먹는 이유식 중 하나라고 들었는데 기린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넉넉한 양을 만들어 함께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앞으로 자주 만들어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아침은 잘 먹는게 좋은데 점심은 먹는시간이 짧아서 배고프지 않아서 많이 못먹어서 엄마랑 음식전쟁이… ..밥먹는날들 뭐, 안 먹는 게 일관성이 없어서 어떤 방법으로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밤 113일차 : 160g+140g114일차 : 150g+110g115일차 : 110g(+땅콩)+150g(+밀가루)
아침 : 쌀구기자 120g과 닭죽(죽 4번), 시금치 20g, 밤 20g 점심 : 밥 70g + 오트밀(죽 4번), 쇠고기 25g, 애호박 20g, 감자 20g, 양파 20g
밤에는 성장을 촉진하는 비타민D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엄마가 우연히 밤 한 묶음을 주셔서 밥솥에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쪄줬어요. 하나씩 껍질을 벗기고 다지기에 갈아줬어요. 찐 밤은 늘 반으로 잘라서 숟가락으로 떠서 먹곤 해서 이렇게 껍질을 벗겨본 건 처음인데 먹기 편해서 좋았어요. 엄청 번거로워서 기린은 밤을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때까지 안 먹을 것 같아요… .^^;;;;
밤도 견과류의 일종이라 땅콩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어서 걱정했는데 기린은 아무 문제 없이 지나갔습니다.
식습관은 날마다 다르지만, 편식하지 않고 잘 먹는 날이 많아져서 어머니가 뿌듯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