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마르고 지칠 때까지


제가 아는 한 남자가 췌장암 3기입니다.
암 중에서 쉽게 전이되며 수술 후 예후가 가장 좋지 않습니다.
암은 췌장암입니다.
그래서인지 입이 마르고 지치도록 술을 끊는다.
내가 말했지… 음, 나도 같은 생각이야…

평소보다 더 잘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이제부터 기분이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